경기도에서는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매월 셋째주 금요일을 “연안정화의 날”로 지정하여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, 알고 계셨나요?
경기환경에너지진흥에서는 경기도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 및 지원 조례 제4조에 따라 해양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 분기마다 연안정화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.
2023년 1~3분기마다 1회씩 김포시 대곶면에 위치한 대명항 일원에서 41명의 직원들이 연안정화활동에 참여하여 2.8톤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.
깨끗한 바다 만들기,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함께하겠습니다.



